상담만 해주는 게 아닙니다! 내일배움카드처럼 학원비(직업훈련비)를 전액 지원해주고, 공부하는 동안 훈련수당(교통비, 식대 포함)까지 나옵니다.
환자 본인이 작성하며, 공단 재활 전문가와 상담 후 작성하기도 합니다. 근로복지공단 재활보상부에 제출합니다.
다친 후 새로운 일자리를 찾거나 직업교육을 받을 때 지원받는 신청서입니다.
상담만 해주는 게 아닙니다! 내일배움카드처럼 학원비(직업훈련비)를 전액 지원해주고, 공부하는 동안 훈련수당(교통비, 식대 포함)까지 나옵니다.
환자 본인이 작성하며, 공단 재활 전문가와 상담 후 작성하기도 합니다. 근로복지공단 재활보상부에 제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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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학원비(직업훈련비)] 내일배움카드처럼 전액 지원
[훈련수당] 교통비, 식대 포함
중장비(지게차, 굴삭기), 컴퓨터, 제빵 등 자격증을 따고 싶다면 꼭 신청하세요! 산재 근로자를 위한 직업훈련 비용을 공단이 대줍니다.
1. 개인정보 수집·이용 동의서: 내 정보 봐도 된다는 허락
2. 취업준비도 평가: 설문지 형태이며, 시험이 아닙니다. 현재 내가 취업할 준비가 얼마나 되었는지, 심리 상태는 어떤지 체크하는 간단한 설문조사입니다. 솔직하게 체크하시면 됩니다.
나쁜 예
- 희망 분야: "아무거나 시켜주세요." (목표가 없어 보여 지원받기 힘듦)
- 준비 상태: 취업준비도 평가(설문지)를 대충 찍어서 냄
좋은 예
- 희망 분야: "허리를 다쳐서 현장직은 어렵습니다. 전산회계 자격증을 따서 사무직(경리)으로 재취업하고 싶습니다."
- 준비 상태: "현재 컴퓨터 활용 능력은 부족하지만, 배울 의지가 강합니다."라고 상담 시 어필
단, 치료 중이라도 의사 소견상 장해가 예상되면 미리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.
이 내용은 법률적/의학적 자문이 아니며, 참고용 정보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근로복지공단(www.comwel.or.kr) 또는 전문가와 상의하세요.
